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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SNCF, 고속鐵 발전 '협력 다짐'
‘한-불 미래 고속철도 교류회’열고 기술 영업 혁신 사례 공유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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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9 [15: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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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프랑스 국영철도(SNCF)와 공동으로 ‘한-불 미래 고속철도 교류회’를 통해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 한-불 미래 고속철도 교류회에서 기념사하는 기욤페피 SNCF 사장     ©매일건설신문

 

이번 SNCF의 방한은 지난 7월에 있었던 SNCF 기술본부장 방한에 이어, 기욤 페피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대전 및 서울사옥에서 진행한 참석해 ‘한-불 미래 고속철도 교류회’를 진행했다.

 

▲ ‘한-불 미래 고속철도 교류회' 에서 코레일의 정인수 기술융합 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매일건설신문

 

코레일 대전사옥 3층에 마련된 코레일의 혁신사례 전시장에서는 코레일톡의 타임세이빙서비스, 모바일 교통카드 등의 IT 관련 기술과 열차 주행 중 검수 시스템,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안전 관련 사례가 눈길을 끌었다.

▲ SNCF 경영진이 코레일의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매일건설신문

코레일은 2일 대전 사옥에서 세미나와 함께 IT 융복합 기술을 시연하는 혁신사례 전시장을 운영하고, 3일 서울사옥에서는 향후 고속철도의 과제를 진단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코레일은 고속철도 발전 위해 프랑스철도와 협력을 다짐하며 교류를 강화 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철도관제센터에 방문한 기욤페피 SNCF사장(사진 가운데)     © 매일건설신문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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