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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산업부,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서 인정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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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0: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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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서울 강남 역삼동 사옥.     © 매일건설신문

한국타이어(이하 한타)는 최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제 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품질경영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시장경제 달성에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품질경쟁력 향상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10년부터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서승화 대표이사는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고객 만족 중심의 서비스와 품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와 혁신 경영을 통해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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