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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유재영 사장직무대행, 포항역 지진현장 점검
고객 이용시설, 열차 운행 선로 등을 점검하고 안전 운행 당부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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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7 [09: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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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16일 오전 전날 지진이 발생한 포항역을 방문해 고객 편의시설 및 열차 운행현황 등 지진 피해 현황점검에 나섰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16일(목) 오전 포항역 지진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유재영 사장직무대행(왼쪽 두번째)이 지진피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유재영 사장직무대행은 “포항역 고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진관련 안전전문기관에 의뢰해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당분간 여진으로 열차운행이 다소 지연되더라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철저한 열차 안전 운행을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16일(목) 오전 포항역 지진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유재영 사장직무대행(왼쪽)이 역사 구조물을 확인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 포항역 전기 유지보수 직원들이 전기시설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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