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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 선정
현장소장 강산건설(주)ㆍ신동아건설(주)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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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2 [10: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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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리당장 구자응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 10일 2017년도 올해의 현장소장에 차재환 강산건설(주) 소장과 김병수 신동아건설(주) 소장을, 올해의 감리단장에 구자응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주) 단장과, 김종성 (주)다인그룹엔지니어링 단장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안전하고, 품질 높게 건설할 수 있도록 현장을 철저하게 관리한 사람을 대상으로 행복청과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올해의 현장소장과 감리단장을 선정했다.

 

차재환 소장은 해밀리 6-4생활권 부지조성공사를 맡아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했으며, 김병수 소장은 보람동 3-2생활권 M1구역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담당해 방수층의 내구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자응 단장은 다정동 2-1생활권 다정유치원 및 초등학교 공사와 관련해 계단부 안전난간 설치방법을 개선했으며, 김종성 단장 고운동 1-1생활권 L2구역 공동주택 신축공사의 하자예방 및 생활안전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매년 현장점검을 통해 우수한 현장을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행복도시 건설현장에 전파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행복도시를 품격 있고 안전한 도시로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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