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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 1월 천연가스 488만톤 판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4% 증가"
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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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14: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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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488만1000t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구혁신도시 한국가스공사 사옥.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12일 지난달 천연가스 판매량이 488만1000t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4%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평균기온 하락과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주택·난방용 및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257만5000t 대비 17.7% 증가한 303만으로 집계됐다.

 

발전용 천연가스는 평균기온 하락에 따른 총 전력수요 증가 및 첨두 발전량 증가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147만9000t 대비 25.2% 증가한 185만1000t을 기록했다.

 

/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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