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부동산종합
쌍용, 김해 쌍용예가더클래스 분양
지하2층~지상29층 5개동 360가구
윤경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4/09 [15:0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쌍용건설은 경남 김해시 외동 1075번지 일대에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총 360가구 규모이며, 지역주택조합으로 모집된 가구를 제외한 13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크기별론 ▶69㎡ 27가구 ▶84㎡ 103가구 등이다.

 

계약금 10%(계약시 1000만 원, 1개월 후 잔액),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조건이며, 오는 2020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한편 이 아파트는 김해 시민들이 주거지로 선호하는 내외동 임호산 자락에 들어선다. 올 연말 단지 바로 옆에 축구장 약 3배 크기(약 2만1000m²)의 임호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맘스 오피스, 알파룸 등 자투리 공간이 제공된다.

 

지상은 차가 다니지 않도록 설계됐고, 단지 부출입구엔 자녀들의 학원 차량을 위한 로터리형 회차로가 도입된다.

 

원하는 시간에 세탁물과 택배를 맡기고 찾아가는 무인세탁/택배시스템, 스마트키로 공동현관을 자동으로 여는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폰과 PC로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 등도 제공된다.

 

/윤경찬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