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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감성안전교육 실시
"안전교육의 실효성 높이기 위해"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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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09: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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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개발공사 전경.    


전북개발공사는 12일 전주 만성지구 B-2BL공공임대아파트 현장근로자에 대한 안전감성고취 및 안전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감성안전교육'이란 주제로 안전교육과 연계한 감성음악회를 펼쳤다.

 

건설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에선 필수안전수칙 생활화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 근래에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을 강조했다.

 

감성음악회는 오페라, 플롯, 금관 앙상블, 포크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팀을 초청해 평범한 안전교육의 틀을 벗어나 감성을 자극하는 교육으로 현장근로자의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근로자들과의 정서적 교감과 건설현장 내 안전문화 정착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딱딱한 종전의 안전교육관 달리 감성의 안정에 도움을 주는 인상 깊은 안전교육이었다"며 "공사 완료시까지 무재해 현장이 되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고재찬 사장은 "현장근로자의 높은 안전의식으로 무재해 달성 중"이라며 "안전한 일터, 건강한 근로자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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