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협단체
대건협, 한-베 건설산업 협력 방안 논의
베트남건설협회 대표단 대건협 방문
변완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5/09 [14: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베트남 건설협회 대표단 일행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는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우측에서 5번째) 베트남건설협회 Nguyen Quoc Hiep(응웬 쿡 히엡) 회장(우측에서 6번째>     © 사진제공=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는 9일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건설협회(회장 Nguyen Quoc Hiep(응웬 쿡 히엡)) 대표단을 만나 양국 건설산업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건설협회는 Cottecons, Delta 등 주요 베트남건설업체와 함께 방문하여 베트남 대형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한국 건설업체와 베트남 건설업체간 베트남 및 제3국에 대한 동반진출을 제안했다.

 

또한 한국에서는 시행중인 시공능력평가의 벤치마킹과 베트남 건설인에 대한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을 요청했다.

 

대한건설협회는 박태원 대기업정책위원회 위원장과 현대건설, 에스케이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업체 임원들과 함께 향후 양국 건설업계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한편, 베트남 최고층빌딩인 랜드마크81(81층)을 건설 중에 있는 베트남건설협회 대표단은 국내  최고층빌딩인 롯데타워을 방문해 한국의 초고층 건설기술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변완영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건설협회 관련기사목록
트렌드 ISsUe
"KTX 해고승무원 문제 해결 약속 지켜달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