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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 2018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 개최
건설교육센터 특별회계 등 원안 심의·의결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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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9 [14: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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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건섭협회 2018년 제1회 임시총회     © 매일건설신문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9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2018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7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과 대한전문건설신문사 그리고 건설교육센터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또한, ㈜광남토건 김광수 대표이사를 대의원 만장일치로 중앙회 회원 감사로 새로이 선출했고, 임기는 2022년 2월22일까지이다.

 

김영윤 전문건설협회 회장은 “정부의 SOC예산 감축,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및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 논의 등 어느 때 보다 힘든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회원사 모두 한마음으로 일치단결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중앙회는 전문건설업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책마련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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