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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터미널-인천공항 리무진 운행
익산시, 12월2일부터 日 6회 왕복
매일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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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1/21 [10: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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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해외여행에 나서는 전북 익산시민들의 인천국제공항 이동이 간편해졌다. 익산시는 내달 2일부터 익산터미널과 인천공항을 잇는 리무진버스가 운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인천공항 리무진버스는 익산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을 하루 6회 왕복 운행케 된다.

익산터미널에선 오전 3시 40분, 5시 40분, 6시 40분, 8시 40분, 9시 40분, 오후 1시, 인천공항에선 오전 10시, 오후 1시, 2시 40분, 4시 40분, 6시 40분, 8시 40분 출발하며 이용요금은 2만5,000원(초등학생 50%, 중고등학생 20%, 국가유공자 30% 할인)이다.

지금까지 익산시민들은 해외여행 등을 위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경우 자가용을 이용커나, 익산 IC 인근(완주 봉동읍)에 마련된 리무진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30여분 이상 이동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에 익산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공항 리무진버스가 운행됨에 따라 이같은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 해외로 나가는 시민들과 익산을 찾는 외국 손님들이 이동 문제로 인한 불편을 덜게 됐다”고 말했다.

/김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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