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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대우건설 지분 전량 매각
558억 3632만 원…재무구조 개선 위해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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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8 [14: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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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8일 보유하고 있는 대우건설 지분을 전량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지분은 913만8514주로, 처분금액은 558억3632만원 규모다. 이는 자기자본(1조261억7647만원)의 5.44%다.

 

지분 매각은 10일 이뤄진다. 장 개시 전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비핵심자산을 매각키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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