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철도公, 포항~영덕 개통지원T/F 구성
자체 추가점검 11월 말까지 보완 … 12월 완벽한 개통 다짐
문기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11/09 [11:2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동해선 포항∼삼척철도건설사업 구간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본부장 김효식)는 동해선 포항∼삼척철도건설사업 구간 중 올해 12월 개통예정인 포항∼영덕(44.1km)구간의 보다 완벽한 개통을 위해 자체 개통지원T/F를 구성, 지난달까지 철도시설물을 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포항∼영덕 개통지원T/F팀은 편의시설 분야, 유지관리 분야, 안전 분야 등 3개로 구성하여, 철도이용자 입장에서 철도역사와구조물 등을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재, 포항∼영덕 구간은 실제 영업상황을 가정한 영업시운전을진행 중이며, 특별점검 기간에 지적된 승강장 끝부분 안전난간설치 등의 보완사항들은 11월 30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김효식 본부장은 “포항∼영덕 간 철도를 이용하실 승객들의 입장과 열차를 운행하는 철도공사의 입장에서 보완할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며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포항∼영덕 간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개통하겠다”고 말했다.

 

 

 

 /문기환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동해선 포항∼삼척철도건설사업 구간 관련기사목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