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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협 전북도회, 김태경 신임 회장 취임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비율 확대에 '온힘'"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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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0:4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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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제11대 회장에 (유)석파토건 김태경 대표이사가 취임하고, 전임회장인 이광한 회장(제10대)은 이임식을 갖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전북도회는 13일 전주 호텔르윈에서 내외 귀빈 및 전문건설 회원사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엔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김송일 전북도 행정부지사, 정호영 전북도의회 부의장, 대한전문건설협회 김영윤 중앙회장, 김윤덕 전 국회의원, 고재찬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태경 신임 화장은 취임사에서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비율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이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각종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축사에서 "새만금 기반시설 구축사업에 있어 지역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비율을 확대하고 전문건설업체들이 하도급 참여과정에서 불이익을 입지 않도록 공정한 하도급 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임 김태경 회장은 전북 지역에서 20여 년간 건설업에 투신하며 전북도회 부회장, 전주상공회의소와 전주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위원으로 재임하는 등 전문건설업의 이익증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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