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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 SH공사 홈페이지서 가능
'반응형 웹 구현 방식' 서비스 돌입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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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2 [14: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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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가 전면 개편돼 홈페이지상에서 주택 청약이 가능해졌다.

 

SH(사장 김세용)는 개인용컴퓨터·태블릿·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나 최적화된 형태로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이른바 '반응형 웹 구현 방식'으로 홈페이지를 개편, 1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그동안 직접 방문, 또는 개인용 컴퓨터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주택 청약 신청이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서 가능해졌다.

 

공사는 게시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키 위해 기존 문자 중심에서 그림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새로 꾸몄다.

 

또 홈페이지 메뉴를 통·폐합해 이용자가 정보를 찾기 쉽도록 재구성했다.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지침을 준수키 위해 해킹·사이버침해에 대한 보안도 강화했다.

 

SH 관계자는 "모바일시대에 맞게 주택임대 청약과 주택분양, 토지공급 청약이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로 가능하도록 모바일 청약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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